| 행사명 | 일시 | 장소 | 참여 인원 |
| 일곱별어린이한마당 | 2025. 10. 18. (토) | 계남초등학교 | 100여 명 |
| 중학교 연합 ‘세별축제’ | 2025. 12. 9. (화) | 장계국민체육관 | 70여 명 |
🎈 주요 활동 이야기
1. 학교와 마을의 따뜻한 소통 창구가 되다
계남면 교육발전협의회는 단순한 자원봉사를 넘어, 센터와 학교 사이를 부드럽게 잇는 소통의 가교가 되었습니다. 행사의 준비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운영 전반을 세심하게 지원하며 축제가 더욱 안전하고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2. 고사리손으로 만드는 행복: ‘팔찌 만들기’ 창의 체험 부스
두 축제 현장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곳 중 하나는 바로 협의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팔찌 만들기’ 부스였습니다.
- 함께하는 즐거움: 협의회 위원들이 직접 강사가 되어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님들과 눈을 맞추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팔찌를 만들었습니다.
-성취감 가득한 배움: 아이들은 손끝으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3. 더 단단해진 지역 교육 네트워크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협력 모델을 현장에서 직접 증명해 보였습니다
- 마을 자원의 공유: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원과 온기가 학교 교육 현장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연결했습니다.
- 지속 가능한 협력: 학교와 마을 공동체가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한마음으로 연대하며, 더욱 공고한 지역 교육 네트워크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의 즐거운 축제에 마을의 온기를 더합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 속에서 학교와 마을이 하나 되는 진정한 교육 공동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축제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계남면 교육발전협의회 위원분들과 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남의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곁에서 늘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