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5년 9월 5일(금) / 12월 26일(금)
장소 : 산서중학교, 산서고등학교
참여 인원 : 산서 중·고등학생 및 교직원 60여 명


🎈 주요 소통 이야기
1. 체육대회 날 전해진 ‘시원한 응원’ (9월 5일)
땀 흘리며 뛰노는 아이들의 활기찬 하루를 위해 온 마을이 응원의 마음을 모았습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 선물: 산서 중·고등학교 체육대회를 맞아 전교생과 교직원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간식을 지원했습니다.
따뜻한 격려의 발걸음: 협의회 회장과 간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 아이들의 멋진 경기를 참관하고 힘찬 격려를 보냈습니다. 학교 현장의 필요에 맞춘 세심한 지원으로, 학생들에게는 달콤한 휴식을, 학교에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지를 전했습니다.
2.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길을 묻다: ‘청소년 공간’ 설문조사 (12월 26일)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진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당사자들의 생생한 의견 수집: 산서면 내 부족한 청소년 이용 시설에 대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미래를 만드는 목소리: 청소년 공간의 필요성부터 원하는 프로그램, 시설 운영 방식까지 아이들의 솔직한 생각을 수집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설문을 넘어, 향후 지역 청소년 정책과 공간 마련의 소중한 기초가 될 것입니다.
3. 지역 카페와 연계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선물 (12월 26일)
마을 안에서 아이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을 선물했습니다.
도란도란 카페 이용권 선물: 일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과 설문에 성실히 참여해 준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 내 ‘도란도란 카페’ 이용권을 선물했습니다.
상생하는 공동체: 학생들이 즐겨 찾는 지역 상권을 지원하는 동시에, 청소년들이 마을 공간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쉴 수 있도록 도우며 지역 공동체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습니다.
**"청소년들이 머물고 싶고, 꿈을 키워가는 따뜻한 산서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아이들의 목소리에 먼저 귀 기울이겠습니다. 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산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멋진 내일을 응원합니다!